선교지 소개

2017-09-22_15-59-29

선교사 – 이영찬, 홍수자 선교사(2001년 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케냐 지역 무슬림 선교 사역_학교 사역을 중심으로 어린이/청소년 사역 진행 교회개척,
의료사역 등

1. 무슬림지역 선교사역 및 선교센타(교회 건립)
– 2006년 몸바사 남쪽 Kwale에 위치한 무슬림 지역으로 이주. – 2009년 베다니 선교센터(성전) 건축 및 봉헌예배
– 2013년 베다니 Mtsangatamu Church 증축
– 마을전도 및 복음사역

2. 학원사역
– 베다니 학교 운영을 통한, 영적으로 성숙한 차세대 지도자 배출
– Christian Union 배가 운동 : 사역하는 9개 공립학교에 교사를 파송하여, 복음 전달

3. 의료사역
– 베다니 보건소 운영을 통한 육적, 영적인 치유 사역

4. 어린이 입양 사역
– 베다니 성도님들과의 자매결연 및 경제적 지원을 통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학업 진행이 어려운 아이들 지원 사역

5. 교회개척 사역
– 몸바사 북쪽 무슬림 지역 교회 개척 사역

국가 정보

1. 지리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 중서부에 위치한 582,646km² 면적의 나라로, 주로 남부와 서부의 비옥한 고원 지대에 살고 있으며, 북부와 동부는 대부분 사막입니다. 국토의 8.9%만 경작 할 수 있고, 수도는 나이로비이며, 주요 도시로는 몸바사, 나쿠루 등이 있습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4086만명(2010년 기준)으로, 108개 인종언어학 집단이 있습니다. 가장 큰 반투족은 66%를 점유하며 38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주요 종족 : 키쿠유족, 루이하족, 캄바족,구시이족, 메루족, 기리아마족, 부쿠수족, 엠부족) 두번째로는 나일 제어족으로 30%를 점유하며
21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종족:루오족, 칼렌 진족, 키프시기스족, 난디족, 마시이족, 투르카나족, 포코트족) 세번째로는 쿠쉬족이 있으며, 3%를 점유하고 13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주요종족:소말리족,가레족, 보란족) 다음으로 7개종족으로 구성된 코이산족이 있으며 0.1%를 점유한다. 일부 남아시아인이 0.3%정도 있으며, 스와힐리족, 아랍인, 영국인이 소규모로 존재합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영어와 스와힐리어이며, 국가전체 언어수는 74개, 토착어는 69개입니다. 성경 이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13개 언어, 전체가 16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3개 언어로 성경번역이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주로 농업과 경공업에 종사하며,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며, 독립 후 안정된 정세로 1976년까지 성장할 수 있었지만, 외채,불경기,부실 관리가 성장을 잠식했습니다. 가뭄, 홍수, 기근으로 식량 가격이 오르고 목축업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많은 지역이 황폐 해졌고, 1인당 소득은 838달러(미국의 2%)로 가난한 국가입니다.

5. 정치
1963년 영국에서 독립하였고, 현재 다당제 국가인 케냐의 정치적 싸움은 주로 약속은 했으나 실현되지 않는 새 헌법, 만연한 부패, 교육과 경제 개선에 대한 것입니다.

6. 종교
지역 불안정, 강한 개종, 헌법상 종교법 체계의 문제에 관한 불일치 때문에 긴장이 나타나고 있지만,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종교를 구별해 보면, 개신교 33%, 독립교회 24%, 카톨릭 22%, 이슬람교 8%, 종족종교 7%, Others 6% 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사랑하는 베다니 모든 성도님들과 BGM 동역자님들 모두에게

이곳은 소우기가 시작되어 조금씩 비도 내리고 메말랐던 땅들이 푸른색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무슬림
영혼들 위에도 성령의 단비가 내려 마음 문이 열리고 주님을 영접하는 축복이 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곳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인근 공립학교 전교생과 학부모를 저희 센터로 초청하여 양 국가연주를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가 마친후에는 옷과 비타민을 나누어 주었는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이곳 관계자 모두 만족해 하시고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지속 되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저희 학교 7학년 아이들이 오늘(11월 1일)부터 토요일까지 나이로비로 수학여행을 가는데 잘 알고 지내던 선교사님께서 본인 컴파운드에 아이들 숙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여행을 잘 마치고 오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교회 평신도 지도자 훈련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9시-12시)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모두가 열심을 가지고 참석하여 훈련된 지도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세워진 5개 지교회 중 이미 교회가 건축된 네곳에 태양열판 설치를하여 24시간  불이 들어오고 교회에서 쓰는 엠프시스템도 전기세 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세워진 Vyogato 교회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 교회부지를 구매($1000)하기로 결정하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홍 선교사는 수술 예정인 어깨를 포함해 손목과 무릎 관절도 좋지 않아 계속 약을 먹으며 학교일을 돌보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때는 도저히 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때마다 힘 주셔서 은혜로 감당하고 있습니다.수술이 예정된 2월 초까지 이곳에서 맡겨진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케냐 선교지를 위해 늘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BGM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케냐에서 이영찬 선교사 올림

2017-09-22_11-10-17

선교사 – 서진국, 서희숙 선교사(2014 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과테말라 Coban(꼬방)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마야 원주민 마을에 대한 복음전도교회
개척, 캠퍼스사역, 어린이 결연사역 등

1. 인근 교회 지원 및 교회 개척 : 현지 Vicky 목사와 동역
– Chacalte(차칼테) 원주민 마을 교회 말씀사역, 교회 지도자 양육사역 등
– 판키쉬 마을 교회 개척

2. 캠퍼스 사역
– 꼬반 대학교 학원사역 및 기독 학생회 활동(성경 공부반 운영)

3. 어린이 결연 사역
– 차칼테 마을 어린이 방과후 교육 진행

4. 지역개발 지원 사역
– 농업선교(수의 전문 분야) 지원을 통한 지역개발 사역

 

국가 정보

1. 지리
과테말라는 멕시코 남부와 이웃하고 있으며, 108,889km² 면적의 나라로, 산, 화산, 호수가 많습니다. 수도는 과테말라시티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438만명(2010년 기준)으로, 스페인어를 쓰는 유럽인과 인디언 혼혈인인 라디노종족(53%)과 아메리카 원주민(45%)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메리카 원주민은 31개 종족집단으로 구성된 마야족(36%)과 21개 종족 집단이 있는 중앙아메리카 토착민(8%)으로 구성됩니다. 기타 한국인, 중국인, 아랍인, 가리푸나인, 유럽인, 북아메리카인을 합쳐 2.3% 정도 됩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나,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23개 아메리카 원주민 언어가 있고, 전체 언어와 방언수는 약 50개 정도 입니다. 성경번역은 신약이 27개 언어, 전체가 6개 언어로 번역되어 있고, 21개 언어로 현재 성경 번역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커피, 설탕, 바나나 재배 등 농업이 GDP의 23%를 차지하며, 소득분배가 심각하게 불평등하고, 대부분 가난합니다. 1996년 평화협정 체결 후 경제가 성장하고 생활 수준이 향상되었으나, 허리케인으로 나라가 자주 폐허가되어 경제성장을 상당히 방해하고 있습니다. 1인당 소득은 2,850달러(미국의 6%) 수준입니다.

5. 정치
1821년 스페인에서 독립하였고, 1838년 중앙아메리카 연방에서 탈퇴하였습니다. 독재와 군부정치가 이어지면서 몇몇 농장 소유주가 지배하고 있다. 가난한 사람, 특히 마야족은 수년간 수모와 궁핍한 생활로 고통당했고, 결국 1960년에 거세게 저항하며 36년간 유격전을 벌여, 미군의 손에 약 20만명이 사망했습니다. 4만명 넘게 실종되었고 고문이 만연했으며 국내 피난민이 100만 명, 해외 망명자가 25만명 발생하는 등 이 기간동안에 인권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1996년 평화협정 체결로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진보했습니다.

6. 종교
100년 넘게 종교와 정치가 공식적으로 나뉘어 있어서 복음주의자가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이전에 우세하던 카톨릭 세력이 점차 쇠퇴하면서 복음주의가 성장했습니다. 카톨릭 신자 대부분이 혼합주의적 기독교 이단 사상을 갖고 있어서 전통적인 마야의 신들이 카톨릭의 성자가 되었습니다. 종교별로 구분해보면 카톨릭 55%, 개신교 19%, 미등록종교 15%, 독립교회 7% 등으로 구분됩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사랑하는 베다니 모든 성도님들과 BGM 동역자님들 모두에게

과테말라를 위하여 기도와 사랑으로 늘 동역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 선교보고를 첨부하오며 기도제목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리오니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나라가 과테말라에서 계속 확장되며 중남미를 이끌 수 있는 영적 지도자 나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위해
2. 과테말라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공의를 위해 헌신할 수 있기를 위해
3. 섬기는 사역지마다 영적 부흥의 역사가 계속 일어날 수 있기를 위해
4. 차칼테 교회가 계속 새로운 교회개척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
5. 차칼테 교회 “방과 후 학교”가 어린이들의 구원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기를 위해
6. 아구아까떼 마을에 하나님의 전이 건설될 수 있기 위해
7. 판키쉬교회의 자립교회로 성장을 위해 
8. 아구아 프리아 마을에 교회가 개척될 수 있기를 위해
9. 젖염소 사역이 복음전파를 위한 좋은 도구로 쓰임받을 수 있기를 위해
10. 선교사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주 안에서 사랑하며, 과테말라 꼬방에서 서 진국, 희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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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 김재한 선교, Grace 선교사(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파나마 Yaviza 마을을 중심으로 인디안 마을주민에 대한 복음전도 및 영성교육,
교회개척, 교도소 사역 등

1. 인근 교회 지원
– Fuente De Vide 교회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 정글지역 교회 복음사역 지원
– 판키쉬 마을 교회 개척

2. 교회 개척
– Belen교회, Punta Grande 교회, Esperanza교회 등

3. 교도소사역
– La Yoya 교도소 등

4. QT용 Bible Time 보급사역(5,000권)

5. 지속적인 교회개척 추진중
– Pueblo Nuevo 마을 교회, Union Choco 마을 교회 등

국가 정보

1. 지리
파나마는 중앙아프리카에 속해 있으며, 위로는 코스타리카와 아래로는 콜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77,082km² 으로, 파나마 운하가 이 땅을 둘로 나누고 있으며, 인구의 절반 이상이 파나마 운하근처에 살고 있으며, 수도는 파나마시티 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350만명(2010년 기준)으로, 인종 혼합이 심한 국가입니다. 스페인어 사용자가 67%(라티노 57%, 파나마계 코카서스인 9%)이며, 12개 언어를 사용하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11%,크리올어를 사용하는 자메이카인으로 구성된 카리브해인이 9%, 동인도, 중국, 아랍 등
아시아인이 7%, 그리고,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 미국과 유럽인이 7%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국가전체 언어수는 18개, 토착어는 14개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9개 언어, 전체가 3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4개 언어로 성경 번역이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중요한 지리적 위치 덕분에 파나마의 경제는 은행업, 상업, 관광업과 같이 주로 서비스 기반산업에 치중되어 있으며, 세계 무역량의 4%를 소화하는 파나마 운하를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사회 기반시설 을 갖춘 파나마는 전망이 좋으나, 빈곤층이 40%에 달하는 반면 부가 편중되어 경제 불평등이 심합니다. 1인당 소득은
6,784달러(미국의 14%) 입니다.

5. 정치
입헌민주주의 공화국이며, 미국의 도움으로 1903년 콜롬비아에서 분리한 뒤, 미국 의 파나마 운하 건설과 영토 일부에 대한 주권을 허용하는 조약에 합의했습니다.

6. 종교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지만, 카톨릭이 종교의 다수를 차지합니다. 종교별로 구분해 보면, 카톨릭 67%, 개신교 14%, 독립교회 7%, 무종교 4%, 유사기독교 3% 등 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할렐루야!

파나마 다리엔 인디안 영혼들을 사랑하는 베다니교회 성도님들께 이곳 파나마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안부를 띄웁니다. 2월에도 여러 사역들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 주님의 인도 하심과 영육간에 풍성한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특별히 안전과 육신의 건강을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파나마 정글 인디안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베다니교회 이기성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유니온 초코마을 사랑의 들녘 교회 건축이 2월 중에 마칠 수 있도록.
2. 2017년도에는 이곳 목회자 훈련원이 세워 지도록, 이를 위한 강의실 건축를 위한 물질이 채워져 7월 중에 완공 되도록.
3. 정글에 세워진 교회들이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있도록.
4. 선교사가정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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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 우다조 선교사(베다니 파송)와 여러 협력 선교사

국가 정보

1. 지리
세계 최고의 산맥과 고원이 있는 중국은 9,573,000km²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에서 세번째로 영토가 큰 나라입니다. 기후와 지형이 천차만별이며 남부 열대 지역 부터 북극과 기후가 비슷한 북부지역, 고도로 산업화된 현대적 동부 해안 지방에서 사람이 거의 거주하지 않는 서부 사막과 산악 지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수도는 베이징이며, 주요 도시로는 상하이, 충칭, 텐진 등이 있고,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111개나 됩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3억 3058만명(2010년 기준)으로, 토착 종족 집단이 500개에 육박하지만 행정 편의를 위해 공식적으로 55개 민족만이 인정됩니다. 한족이 수십, 수백 개에 이르는 종족을 통합하였다. 73개 종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인이 가장 큰 93%를 점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41개 종족으로 구성된 중국인이 90%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중국-후이족도 1.3%로 4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주족, 몽골족, 한국인, 일본인, 대만인이 일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남부성에 거주하는 167개 종족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인으로 3.3%를 점유하고, 좡족,
미아오족/몽족, 타이족, 야오-미엔족, 부이족 등이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서부와 남서부성에 거주하며 238개 종족으로 구성된 티베트족/히말라야족이 2.5%를 점유합니다. 여기에는 노수족, 티베 트족, 서중국/이족, 히말라야족 등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26개 종족으로 구성된 투르크족이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푸퉁화(만다린 중국어)이나, 5개 자치구에서는 지방어를 사용합니다. 100만명이 넘게 사용하는 지역언어가 15개며, 문자는 하나지만 600개가 넘는 한어 방언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전체 언어수는 296개 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16개 언어, 전체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4. 경제
1948년 마오쩌둥/마르크스 경제체제를 도입하였는데 대약진 정책과 이후 문화혁명을 거치면서 완전한 실패작임이 천명되었다고, 1978년 이후 실용주의자들이 경제 정책에 점점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농업과 공업, 상업분야에 자유화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결과 “중국식 사회주의”라는 사회주의 시장경제가 탄생했으며, 지난 30년간 지속된 중앙 통제식 경제 개혁과
성장으로 생활수준이 비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0년의 침체 를 뒤로 하고 국가 경제가 다시 세계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중국이 택하는 경제 정책이 21세기를 형성할 만큼 세계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막중합니다. 그러나, 환경파괴, 보건, 연금, 사생활, 소유권, 지속불가능한 성장과 소비 등과 같은 문제때문에 여러가지 Risk를 안고 있으며, 또한, 부패, 추문, 비윤리적인 기업 관행, 불법적인 경제활동이 만연하며 인권 문제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1인당 소득은 3,259달러(미국의 7%,2010년 기준) 수준입니다.

5. 정치
1949년 중국 본토를 최종적으로 정복한 이후 공산당은 마르크스 노선에 따라 국가를 재건했으며, 1966년부터 10년간 있었던 문화혁명은 마오쩌둥 주의의 정점으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초래했습니다. 이 시기에 2000만명에 달하는 중국인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며, 1976년 마오쩌둥이 죽은 뒤에 덩샤오핑이 주도하여 더 실용적인 지도 세력이 등장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광범위한 개혁을 시행했지만 여전히 삶과 사회전반에 정부가 강력하게 통제하며, 소수 집단과 반체제 인사를 억압하고 사생활과 표현의 권리를 구조적으로 침해하며 엄격한 형법체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중국의 정치 행태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중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 등장하고 그에 걸맞는 기대와 압력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위구르족, 티베트족, 대만인과 연계된 인종 외교 갈등처럼 대내외적으로 굵직한 정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6. 종교
공산주의 정권은 종교 집단을 억압하고 정부 통제 아래 두려고 합니다. 여전히 정부는 공인된 다섯 종교 집단(불교, 도교, 이슬람교, 개신교, 카톨릭)마다 애국단체를 연계하여 국가가 감시하며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개신교에는 삼자 애국운동,
카톨릭에는 카톨릭 애국 연합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문화혁명 기간에는 이러한 허울뿐인 기구마저 금지했 으며, 모든
종교활동은 지하로 숨어들어 가정 교회 운동을 낳게 되었다. 1978년 규정이 완화되면서 종교계를 정부의 영향력 아래에 두려는 방편으로 삼자 애국 운동과 카톨릭 애국연합이 부활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점에 이르러서는 미등록 교회의 성장을 억제 하기가 쉽지않았으며, 수천 명에 달하는 교회 지도자가 끔찍할 정도의 잔인한 형벌을 당했지만 박해가 심해질 수록 교회는
더욱 성장했습니다. 중국은 어느 나라보다 교회 지도자를 많이 감금한 나라로, 많은 사람이 가정 교회박해를 종교 자유의
문제보다 정치적 통제의 문제로 여깁니다. 최근에 정부는 종교를 가진 인구가 3억명을 웃돌고 지하교회 신자가 5,000만 명가량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중국인과 많은 소수 민족은 민속신앙과 도교, 불교가 혼합된 전통신앙을 따릅니다. 불교는 크게 세 분파가 있는데, 한족, 다이족, 좡족 등 남부인 사이에 퍼져 있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서부와 북부의 티베트족과 몽골족 가운데 퍼져 있는 라마 불교가 있으며, 이슬람교는 신장성과 닝샤 후이족 자치구에서 우세하고 주로 후이족, 위구르족, 동샹족, 기타 투르크 종족이 믿고 있습니다. 종교별로 분류해보면 무종교 44%, 동양종교 29%, 불교 13%, 종족종교 5%, 독립교회 4%, 개신교 2%, 카톨릭 1.6% 순서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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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 기관 – 김해준[Harvest Mission International](베다니 협력선교사) 김연환 선교사

선교 사역내용
비전 : 하베스트 국제 선교회(HMI) 캄보디아 설립을 통한 복음전도_교회 개척, 구제 사역,
학교 사역

1. 베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설립 및 운영 – 영적으로 성숙한 지도자 배출

2. 엘샤다이 성서대학 설립 및 운영
– 제자훈련 ( 현지인 동역자 : 라이씸, 뽀, 쨔니, 싹니, 쏘페악, 쏜뷔, 씽리, 로따나, 끔학, 단닌, 싸볻, 반나, 롱, 캠리, 말리, 싸륻, 분분)

3. 교회 개척
– 새생명 교회, 갈보리 교회, 삐앙썽까에 교회, 기쁨 교회, 시온교회, 생수교회, 바탐방성 생수교회
– Living God Church(베다니후원으로 교회 개척)

4. 입양마을 운영
– 쁘레이 짜끄레이 마을(베다니 입양 마을)

5. 쁘레이 짜끄레이 마을(베다니 입양 마을)
–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국제학교로
– 캄보디아와 동남 아시아 지역 미전도 종족의 복음화에 기여 목적

국가 정보

1. 지리
인도차이나 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캄보디아는 181,0356km² 면적의 나라로, 태국과 라오스 국경을 접하고있으며, 수도는 프놈펜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505만명(2010년 기준)이며, 종족으로는 19개 종족으로 구성된 몬-크레르족 이 88%를 점유하고, 두번째로 베트남인, 참족, 라오족 등 동남아시아인이 8%, 세번째로 6개 언어집단을 가진 중국인이 6%를 점유하고 있으며, 일부 서구인과 남아시아인이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크레르어이며, 전체 언어수는 25개이고 토착어는 23개 
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과 성경전체가 각각 3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4. 경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가운데 하나로 대부분 외국 원조에 의존합니다. 수년간의 전쟁과 대학살 이후 등장한 타락하고 부패한 정권 때문에 경제가 개발되지 못하였고 인구의 대부분이 빈곤에 허덕이며 38%는 최저 생활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으며, 현재 경제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지만 지방의 가난한 자들과는 관계없는 일입니다. 농업, 의류, 관광산업이 외화를 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소득원이며, 또한 근해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와 가스가 앞으로 중요한 수입원이 될 것입니다. 1인당 소득은 823달러(미국의 2%) 수준입니다.

5. 정치
입헌군주제 국가로, 1세기부터 14세기까지는 강력한 왕정국가였고, 이후 500년간 태국, 베트남, 프랑스, 일본, 미국 등과 일부 지역에서 또는 전면적으로 갈등을 겪으며 침공과 침략, 침탈의 희생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월남전의 비극을 겪은 직후 1975년부터 급진 마르크스주의 무장단체인 크메르 루즈가 집권하여 20세기 가장 잔인한 대량학살을 자행했습니다. 거의 모든 전직 군인, 공무원, 의사, 지식인, 부유층과 그 일가족이 살해당하였고 전국이 거대한 노동수용소로 전락했습니다. 베트남군이 1978년 크레르 루주를 몰아냈으나 4개로 나뉜 군사 세력은 강대국의 지원을 받아 1991년까지 격렬한 내전을 지속했으며, 1993년 국제사회가 주도하여 민주주의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집권한 총리가 여전히 현직을 유지하고 있으나, 부패가 만연하여 정치에도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6. 종교
불교는 15세기 이후 이 나라의 국교였으나, 크메르 루주는 모든 종교를 박멸하기 위해 승려의 90%와 기독교인 대부분을 살해했습니다. 1979년부터 종교에 점차 관대 해졌으며 1990년 이후에는 기독교인이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선교활동을 제한하는 법규들이 있습니다. 종교를 분류해 보면 불교 83%, 종족종교 5%, 무종교 3%, 동양종교 3%, 이슬람교 2%, 개신교 1.5% 순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케냐 / Kenya
2017-09-22_15-59-29

선교사 – 이영찬, 홍수자 선교사(2001년 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케냐 지역 무슬림 선교 사역_학교 사역을 중심으로 어린이/청소년 사역 진행 교회개척,
의료사역 등

1. 무슬림지역 선교사역 및 선교센타(교회 건립)
– 2006년 몸바사 남쪽 Kwale에 위치한 무슬림 지역으로 이주. – 2009년 베다니 선교센터(성전) 건축 및 봉헌예배
– 2013년 베다니 Mtsangatamu Church 증축
– 마을전도 및 복음사역

2. 학원사역
– 베다니 학교 운영을 통한, 영적으로 성숙한 차세대 지도자 배출
– Christian Union 배가 운동 : 사역하는 9개 공립학교에 교사를 파송하여, 복음 전달

3. 의료사역
– 베다니 보건소 운영을 통한 육적, 영적인 치유 사역

4. 어린이 입양 사역
– 베다니 성도님들과의 자매결연 및 경제적 지원을 통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학업 진행이 어려운 아이들 지원 사역

5. 교회개척 사역
– 몸바사 북쪽 무슬림 지역 교회 개척 사역

국가 정보

1. 지리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 중서부에 위치한 582,646km² 면적의 나라로, 주로 남부와 서부의 비옥한 고원 지대에 살고 있으며, 북부와 동부는 대부분 사막입니다. 국토의 8.9%만 경작 할 수 있고, 수도는 나이로비이며, 주요 도시로는 몸바사, 나쿠루 등이 있습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4086만명(2010년 기준)으로, 108개 인종언어학 집단이 있습니다. 가장 큰 반투족은 66%를 점유하며 38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주요 종족 : 키쿠유족, 루이하족, 캄바족,구시이족, 메루족, 기리아마족, 부쿠수족, 엠부족) 두번째로는 나일 제어족으로 30%를 점유하며
21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종족:루오족, 칼렌 진족, 키프시기스족, 난디족, 마시이족, 투르카나족, 포코트족) 세번째로는 쿠쉬족이 있으며, 3%를 점유하고 13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주요종족:소말리족,가레족, 보란족) 다음으로 7개종족으로 구성된 코이산족이 있으며 0.1%를 점유한다. 일부 남아시아인이 0.3%정도 있으며, 스와힐리족, 아랍인, 영국인이 소규모로 존재합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영어와 스와힐리어이며, 국가전체 언어수는 74개, 토착어는 69개입니다. 성경 이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13개 언어, 전체가 16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3개 언어로 성경번역이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주로 농업과 경공업에 종사하며,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며, 독립 후 안정된 정세로 1976년까지 성장할 수 있었지만, 외채,불경기,부실 관리가 성장을 잠식했습니다. 가뭄, 홍수, 기근으로 식량 가격이 오르고 목축업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많은 지역이 황폐 해졌고, 1인당 소득은 838달러(미국의 2%)로 가난한 국가입니다.

5. 정치
1963년 영국에서 독립하였고, 현재 다당제 국가인 케냐의 정치적 싸움은 주로 약속은 했으나 실현되지 않는 새 헌법, 만연한 부패, 교육과 경제 개선에 대한 것입니다.

6. 종교
지역 불안정, 강한 개종, 헌법상 종교법 체계의 문제에 관한 불일치 때문에 긴장이 나타나고 있지만,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종교를 구별해 보면, 개신교 33%, 독립교회 24%, 카톨릭 22%, 이슬람교 8%, 종족종교 7%, Others 6% 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사랑하는 베다니 모든 성도님들과 BGM 동역자님들 모두에게

이곳은 소우기가 시작되어 조금씩 비도 내리고 메말랐던 땅들이 푸른색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무슬림
영혼들 위에도 성령의 단비가 내려 마음 문이 열리고 주님을 영접하는 축복이 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곳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인근 공립학교 전교생과 학부모를 저희 센터로 초청하여 양 국가연주를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가 마친후에는 옷과 비타민을 나누어 주었는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이곳 관계자 모두 만족해 하시고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지속 되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저희 학교 7학년 아이들이 오늘(11월 1일)부터 토요일까지 나이로비로 수학여행을 가는데 잘 알고 지내던 선교사님께서 본인 컴파운드에 아이들 숙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여행을 잘 마치고 오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교회 평신도 지도자 훈련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9시-12시)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모두가 열심을 가지고 참석하여 훈련된 지도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세워진 5개 지교회 중 이미 교회가 건축된 네곳에 태양열판 설치를하여 24시간  불이 들어오고 교회에서 쓰는 엠프시스템도 전기세 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세워진 Vyogato 교회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 교회부지를 구매($1000)하기로 결정하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홍 선교사는 수술 예정인 어깨를 포함해 손목과 무릎 관절도 좋지 않아 계속 약을 먹으며 학교일을 돌보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때는 도저히 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때마다 힘 주셔서 은혜로 감당하고 있습니다.수술이 예정된 2월 초까지 이곳에서 맡겨진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케냐 선교지를 위해 늘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BGM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케냐에서 이영찬 선교사 올림

과테말라 / Guatemala
2017-09-22_11-10-17

선교사 – 서진국, 서희숙 선교사(2014 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과테말라 Coban(꼬방)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마야 원주민 마을에 대한 복음전도교회
개척, 캠퍼스사역, 어린이 결연사역 등

1. 인근 교회 지원 및 교회 개척 : 현지 Vicky 목사와 동역
– Chacalte(차칼테) 원주민 마을 교회 말씀사역, 교회 지도자 양육사역 등
– 판키쉬 마을 교회 개척

2. 캠퍼스 사역
– 꼬반 대학교 학원사역 및 기독 학생회 활동(성경 공부반 운영)

3. 어린이 결연 사역
– 차칼테 마을 어린이 방과후 교육 진행

4. 지역개발 지원 사역
– 농업선교(수의 전문 분야) 지원을 통한 지역개발 사역

 

국가 정보

1. 지리
과테말라는 멕시코 남부와 이웃하고 있으며, 108,889km² 면적의 나라로, 산, 화산, 호수가 많습니다. 수도는 과테말라시티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438만명(2010년 기준)으로, 스페인어를 쓰는 유럽인과 인디언 혼혈인인 라디노종족(53%)과 아메리카 원주민(45%)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메리카 원주민은 31개 종족집단으로 구성된 마야족(36%)과 21개 종족 집단이 있는 중앙아메리카 토착민(8%)으로 구성됩니다. 기타 한국인, 중국인, 아랍인, 가리푸나인, 유럽인, 북아메리카인을 합쳐 2.3% 정도 됩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나,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23개 아메리카 원주민 언어가 있고, 전체 언어와 방언수는 약 50개 정도 입니다. 성경번역은 신약이 27개 언어, 전체가 6개 언어로 번역되어 있고, 21개 언어로 현재 성경 번역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커피, 설탕, 바나나 재배 등 농업이 GDP의 23%를 차지하며, 소득분배가 심각하게 불평등하고, 대부분 가난합니다. 1996년 평화협정 체결 후 경제가 성장하고 생활 수준이 향상되었으나, 허리케인으로 나라가 자주 폐허가되어 경제성장을 상당히 방해하고 있습니다. 1인당 소득은 2,850달러(미국의 6%) 수준입니다.

5. 정치
1821년 스페인에서 독립하였고, 1838년 중앙아메리카 연방에서 탈퇴하였습니다. 독재와 군부정치가 이어지면서 몇몇 농장 소유주가 지배하고 있다. 가난한 사람, 특히 마야족은 수년간 수모와 궁핍한 생활로 고통당했고, 결국 1960년에 거세게 저항하며 36년간 유격전을 벌여, 미군의 손에 약 20만명이 사망했습니다. 4만명 넘게 실종되었고 고문이 만연했으며 국내 피난민이 100만 명, 해외 망명자가 25만명 발생하는 등 이 기간동안에 인권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1996년 평화협정 체결로 전쟁이 끝나고 나라가 진보했습니다.

6. 종교
100년 넘게 종교와 정치가 공식적으로 나뉘어 있어서 복음주의자가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이전에 우세하던 카톨릭 세력이 점차 쇠퇴하면서 복음주의가 성장했습니다. 카톨릭 신자 대부분이 혼합주의적 기독교 이단 사상을 갖고 있어서 전통적인 마야의 신들이 카톨릭의 성자가 되었습니다. 종교별로 구분해보면 카톨릭 55%, 개신교 19%, 미등록종교 15%, 독립교회 7% 등으로 구분됩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사랑하는 베다니 모든 성도님들과 BGM 동역자님들 모두에게

과테말라를 위하여 기도와 사랑으로 늘 동역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 선교보고를 첨부하오며 기도제목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리오니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나라가 과테말라에서 계속 확장되며 중남미를 이끌 수 있는 영적 지도자 나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위해
2. 과테말라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공의를 위해 헌신할 수 있기를 위해
3. 섬기는 사역지마다 영적 부흥의 역사가 계속 일어날 수 있기를 위해
4. 차칼테 교회가 계속 새로운 교회개척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
5. 차칼테 교회 “방과 후 학교”가 어린이들의 구원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기를 위해
6. 아구아까떼 마을에 하나님의 전이 건설될 수 있기 위해
7. 판키쉬교회의 자립교회로 성장을 위해 
8. 아구아 프리아 마을에 교회가 개척될 수 있기를 위해
9. 젖염소 사역이 복음전파를 위한 좋은 도구로 쓰임받을 수 있기를 위해
10. 선교사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주 안에서 사랑하며, 과테말라 꼬방에서 서 진국, 희숙 드림

파나마 / Panama
2017-09-22_16-15-36

 

선교사 – 김재한 선교, Grace 선교사(베다니 파송)

선교 사역내용
비전 : 파나마 Yaviza 마을을 중심으로 인디안 마을주민에 대한 복음전도 및 영성교육,
교회개척, 교도소 사역 등

1. 인근 교회 지원
– Fuente De Vide 교회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 정글지역 교회 복음사역 지원
– 판키쉬 마을 교회 개척

2. 교회 개척
– Belen교회, Punta Grande 교회, Esperanza교회 등

3. 교도소사역
– La Yoya 교도소 등

4. QT용 Bible Time 보급사역(5,000권)

5. 지속적인 교회개척 추진중
– Pueblo Nuevo 마을 교회, Union Choco 마을 교회 등

국가 정보

1. 지리
파나마는 중앙아프리카에 속해 있으며, 위로는 코스타리카와 아래로는 콜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77,082km² 으로, 파나마 운하가 이 땅을 둘로 나누고 있으며, 인구의 절반 이상이 파나마 운하근처에 살고 있으며, 수도는 파나마시티 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350만명(2010년 기준)으로, 인종 혼합이 심한 국가입니다. 스페인어 사용자가 67%(라티노 57%, 파나마계 코카서스인 9%)이며, 12개 언어를 사용하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11%,크리올어를 사용하는 자메이카인으로 구성된 카리브해인이 9%, 동인도, 중국, 아랍 등
아시아인이 7%, 그리고,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 미국과 유럽인이 7%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국가전체 언어수는 18개, 토착어는 14개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9개 언어, 전체가 3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4개 언어로 성경 번역이 진행중입니다.

4. 경제
중요한 지리적 위치 덕분에 파나마의 경제는 은행업, 상업, 관광업과 같이 주로 서비스 기반산업에 치중되어 있으며, 세계 무역량의 4%를 소화하는 파나마 운하를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발전된 사회 기반시설 을 갖춘 파나마는 전망이 좋으나, 빈곤층이 40%에 달하는 반면 부가 편중되어 경제 불평등이 심합니다. 1인당 소득은
6,784달러(미국의 14%) 입니다.

5. 정치
입헌민주주의 공화국이며, 미국의 도움으로 1903년 콜롬비아에서 분리한 뒤, 미국 의 파나마 운하 건설과 영토 일부에 대한 주권을 허용하는 조약에 합의했습니다.

6. 종교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지만, 카톨릭이 종교의 다수를 차지합니다. 종교별로 구분해 보면, 카톨릭 67%, 개신교 14%, 독립교회 7%, 무종교 4%, 유사기독교 3% 등 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할렐루야!

파나마 다리엔 인디안 영혼들을 사랑하는 베다니교회 성도님들께 이곳 파나마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안부를 띄웁니다. 2월에도 여러 사역들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 주님의 인도 하심과 영육간에 풍성한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특별히 안전과 육신의 건강을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파나마 정글 인디안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베다니교회 이기성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유니온 초코마을 사랑의 들녘 교회 건축이 2월 중에 마칠 수 있도록.
2. 2017년도에는 이곳 목회자 훈련원이 세워 지도록, 이를 위한 강의실 건축를 위한 물질이 채워져 7월 중에 완공 되도록.
3. 정글에 세워진 교회들이 믿음 위에 굳건히 설 수있도록.
4. 선교사가정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중국 / China
2017-09-22_17-09-54

 

선교사 – 우다조 선교사(베다니 파송)와 여러 협력 선교사

국가 정보

1. 지리
세계 최고의 산맥과 고원이 있는 중국은 9,573,000km²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에서 세번째로 영토가 큰 나라입니다. 기후와 지형이 천차만별이며 남부 열대 지역 부터 북극과 기후가 비슷한 북부지역, 고도로 산업화된 현대적 동부 해안 지방에서 사람이 거의 거주하지 않는 서부 사막과 산악 지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수도는 베이징이며, 주요 도시로는 상하이, 충칭, 텐진 등이 있고,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111개나 됩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3억 3058만명(2010년 기준)으로, 토착 종족 집단이 500개에 육박하지만 행정 편의를 위해 공식적으로 55개 민족만이 인정됩니다. 한족이 수십, 수백 개에 이르는 종족을 통합하였다. 73개 종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인이 가장 큰 93%를 점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41개 종족으로 구성된 중국인이 90%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중국-후이족도 1.3%로 4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만주족, 몽골족, 한국인, 일본인, 대만인이 일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남부성에 거주하는 167개 종족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인으로 3.3%를 점유하고, 좡족,
미아오족/몽족, 타이족, 야오-미엔족, 부이족 등이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서부와 남서부성에 거주하며 238개 종족으로 구성된 티베트족/히말라야족이 2.5%를 점유합니다. 여기에는 노수족, 티베 트족, 서중국/이족, 히말라야족 등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26개 종족으로 구성된 투르크족이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푸퉁화(만다린 중국어)이나, 5개 자치구에서는 지방어를 사용합니다. 100만명이 넘게 사용하는 지역언어가 15개며, 문자는 하나지만 600개가 넘는 한어 방언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전체 언어수는 296개 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이 16개 언어, 전체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4. 경제
1948년 마오쩌둥/마르크스 경제체제를 도입하였는데 대약진 정책과 이후 문화혁명을 거치면서 완전한 실패작임이 천명되었다고, 1978년 이후 실용주의자들이 경제 정책에 점점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농업과 공업, 상업분야에 자유화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결과 “중국식 사회주의”라는 사회주의 시장경제가 탄생했으며, 지난 30년간 지속된 중앙 통제식 경제 개혁과
성장으로 생활수준이 비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0년의 침체 를 뒤로 하고 국가 경제가 다시 세계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중국이 택하는 경제 정책이 21세기를 형성할 만큼 세계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막중합니다. 그러나, 환경파괴, 보건, 연금, 사생활, 소유권, 지속불가능한 성장과 소비 등과 같은 문제때문에 여러가지 Risk를 안고 있으며, 또한, 부패, 추문, 비윤리적인 기업 관행, 불법적인 경제활동이 만연하며 인권 문제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1인당 소득은 3,259달러(미국의 7%,2010년 기준) 수준입니다.

5. 정치
1949년 중국 본토를 최종적으로 정복한 이후 공산당은 마르크스 노선에 따라 국가를 재건했으며, 1966년부터 10년간 있었던 문화혁명은 마오쩌둥 주의의 정점으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초래했습니다. 이 시기에 2000만명에 달하는 중국인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며, 1976년 마오쩌둥이 죽은 뒤에 덩샤오핑이 주도하여 더 실용적인 지도 세력이 등장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광범위한 개혁을 시행했지만 여전히 삶과 사회전반에 정부가 강력하게 통제하며, 소수 집단과 반체제 인사를 억압하고 사생활과 표현의 권리를 구조적으로 침해하며 엄격한 형법체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중국의 정치 행태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중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 등장하고 그에 걸맞는 기대와 압력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위구르족, 티베트족, 대만인과 연계된 인종 외교 갈등처럼 대내외적으로 굵직한 정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6. 종교
공산주의 정권은 종교 집단을 억압하고 정부 통제 아래 두려고 합니다. 여전히 정부는 공인된 다섯 종교 집단(불교, 도교, 이슬람교, 개신교, 카톨릭)마다 애국단체를 연계하여 국가가 감시하며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개신교에는 삼자 애국운동,
카톨릭에는 카톨릭 애국 연합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문화혁명 기간에는 이러한 허울뿐인 기구마저 금지했 으며, 모든
종교활동은 지하로 숨어들어 가정 교회 운동을 낳게 되었다. 1978년 규정이 완화되면서 종교계를 정부의 영향력 아래에 두려는 방편으로 삼자 애국 운동과 카톨릭 애국연합이 부활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점에 이르러서는 미등록 교회의 성장을 억제 하기가 쉽지않았으며, 수천 명에 달하는 교회 지도자가 끔찍할 정도의 잔인한 형벌을 당했지만 박해가 심해질 수록 교회는
더욱 성장했습니다. 중국은 어느 나라보다 교회 지도자를 많이 감금한 나라로, 많은 사람이 가정 교회박해를 종교 자유의
문제보다 정치적 통제의 문제로 여깁니다. 최근에 정부는 종교를 가진 인구가 3억명을 웃돌고 지하교회 신자가 5,000만 명가량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중국인과 많은 소수 민족은 민속신앙과 도교, 불교가 혼합된 전통신앙을 따릅니다. 불교는 크게 세 분파가 있는데, 한족, 다이족, 좡족 등 남부인 사이에 퍼져 있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서부와 북부의 티베트족과 몽골족 가운데 퍼져 있는 라마 불교가 있으며, 이슬람교는 신장성과 닝샤 후이족 자치구에서 우세하고 주로 후이족, 위구르족, 동샹족, 기타 투르크 종족이 믿고 있습니다. 종교별로 분류해보면 무종교 44%, 동양종교 29%, 불교 13%, 종족종교 5%, 독립교회 4%, 개신교 2%, 카톨릭 1.6% 순서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

캄보디아 / Cambodia
2017-09-22_17-26-05

선교사 / 기관 – 김해준[Harvest Mission International](베다니 협력선교사) 김연환 선교사

선교 사역내용
비전 : 하베스트 국제 선교회(HMI) 캄보디아 설립을 통한 복음전도_교회 개척, 구제 사역,
학교 사역

1. 베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설립 및 운영 – 영적으로 성숙한 지도자 배출

2. 엘샤다이 성서대학 설립 및 운영
– 제자훈련 ( 현지인 동역자 : 라이씸, 뽀, 쨔니, 싹니, 쏘페악, 쏜뷔, 씽리, 로따나, 끔학, 단닌, 싸볻, 반나, 롱, 캠리, 말리, 싸륻, 분분)

3. 교회 개척
– 새생명 교회, 갈보리 교회, 삐앙썽까에 교회, 기쁨 교회, 시온교회, 생수교회, 바탐방성 생수교회
– Living God Church(베다니후원으로 교회 개척)

4. 입양마을 운영
– 쁘레이 짜끄레이 마을(베다니 입양 마을)

5. 쁘레이 짜끄레이 마을(베다니 입양 마을)
–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국제학교로
– 캄보디아와 동남 아시아 지역 미전도 종족의 복음화에 기여 목적

국가 정보

1. 지리
인도차이나 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캄보디아는 181,0356km² 면적의 나라로, 태국과 라오스 국경을 접하고있으며, 수도는 프놈펜입니다.

2. 인구 및 종족
인구는 1505만명(2010년 기준)이며, 종족으로는 19개 종족으로 구성된 몬-크레르족 이 88%를 점유하고, 두번째로 베트남인, 참족, 라오족 등 동남아시아인이 8%, 세번째로 6개 언어집단을 가진 중국인이 6%를 점유하고 있으며, 일부 서구인과 남아시아인이 있습니다.

3. 언어
공용어는 크레르어이며, 전체 언어수는 25개이고 토착어는 23개 
입니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는 신약과 성경전체가 각각 3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4. 경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가운데 하나로 대부분 외국 원조에 의존합니다. 수년간의 전쟁과 대학살 이후 등장한 타락하고 부패한 정권 때문에 경제가 개발되지 못하였고 인구의 대부분이 빈곤에 허덕이며 38%는 최저 생활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으며, 현재 경제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지만 지방의 가난한 자들과는 관계없는 일입니다. 농업, 의류, 관광산업이 외화를 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소득원이며, 또한 근해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와 가스가 앞으로 중요한 수입원이 될 것입니다. 1인당 소득은 823달러(미국의 2%) 수준입니다.

5. 정치
입헌군주제 국가로, 1세기부터 14세기까지는 강력한 왕정국가였고, 이후 500년간 태국, 베트남, 프랑스, 일본, 미국 등과 일부 지역에서 또는 전면적으로 갈등을 겪으며 침공과 침략, 침탈의 희생물이 되었습니다. 특히, 월남전의 비극을 겪은 직후 1975년부터 급진 마르크스주의 무장단체인 크메르 루즈가 집권하여 20세기 가장 잔인한 대량학살을 자행했습니다. 거의 모든 전직 군인, 공무원, 의사, 지식인, 부유층과 그 일가족이 살해당하였고 전국이 거대한 노동수용소로 전락했습니다. 베트남군이 1978년 크레르 루주를 몰아냈으나 4개로 나뉜 군사 세력은 강대국의 지원을 받아 1991년까지 격렬한 내전을 지속했으며, 1993년 국제사회가 주도하여 민주주의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집권한 총리가 여전히 현직을 유지하고 있으나, 부패가 만연하여 정치에도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6. 종교
불교는 15세기 이후 이 나라의 국교였으나, 크메르 루주는 모든 종교를 박멸하기 위해 승려의 90%와 기독교인 대부분을 살해했습니다. 1979년부터 종교에 점차 관대 해졌으며 1990년 이후에는 기독교인이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선교활동을 제한하는 법규들이 있습니다. 종교를 분류해 보면 불교 83%, 종족종교 5%, 무종교 3%, 동양종교 3%, 이슬람교 2%, 개신교 1.5% 순입니다. (Source : Operation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