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이에카 플러스 감사 간증글

가을 아이에카 플러스 감사 간증글

살면서 저를 가장 힘들게 붙잡고 있던 세 가지의 상황들을 아이에카를 통해서 속에서 밖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그것들이 나의 모습을 더 작아지게 만든다고 생각했기에 혼자 아파하며 숨기고 살았고, 그것을 들추는 것은 나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하셨고 그것을 감추려고 애쓰는 거짓된 나의 모습들이 죄라고 하셨습니다.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과 나눔과 교제 속에서 나의 죄를 꺼내 고백도 하고, 위로도 받고, 서로 사랑하며 보낸 시간이 너무 귀합니다. 아이에카를 통해서 주신 관계회복, 자유함, 편안함, 그리고 같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나눌 수 있는 믿음의 친구들을 허락하심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영은]

 

“믿음이 없는 내가 아이에카를 다 마칠 수 있을까?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닐까?” 고민을 하며 조심스럽게 아이에카를 시작했습니다. 나눔의 시간에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매들의 이야기는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아이에카를 통해 당장 구원에 대한 확신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10주간 아이에카에 참석하며 저는 조원들을 통해 그토록 믿지 못했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를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만난 적도 없던 이들이 따뜻한 위로와 관심으로 보여준 것은 하나님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이번 아이에카를 통해 만난 인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감겨진 마음의 눈에 당장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도 최소한 눈을 뜨고 그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준 기회에 또 감사를 드립니다.
[김민정]

 

아무런 연고도 없이 뉴저지에 온 지 3개월째, 이 낯선 곳에서 믿음의 동역자들 붙여달라고 기도를 했다. 믿지 않는 남편을 억지로 끌고 예배만 가끔 드렸던 베다니 교회에서 Ayyeka 모임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용기를 내 참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동역자들을 9명이나 붙여주셨다. 특히 내가 아닌 남을 위해 기도하는 기쁨이 이렇게 더 크고 값짐을, 또한 함께 울고 웃고 위로 받고 교제할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 10주 동안 아이들을 잘 돌봐주신 분들, 준비하시는 분들, 보이지 않는 많은 손길 덕분에 모임에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땅에 떨어지는 기도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실 주님을 기대하며….[허수정]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던 아이에카 플러스에서 소중한 기도의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누군가를 항상 챙겨야 하고, 보살펴야 함으로 인해 채워지지 않았던 예배의 갈망을 이번 아이에카를 통해 회복했으며, 더불어 너무나 큰 은혜와 방언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며 온전히 나와 주님의 관계만을 보게 만들어주신 아이에카 진행팀과 기도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리더로서 항상 기도해주시고 섬겨주신 집사님과 두 헬퍼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섬김으로 인해 너무나 큰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온유]

전에 교회는 다녔었지만 베다니를 다니게 되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아이에카를 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간증문을 써야 한다고 했을 때 초신자라서 부담도 되었고 어떻게 써 내려 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간증문에 교회를 다니게 된 계기와 앞으로 내가 어떠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좋겠는지를 적었습니다. 설교 말씀에 “나 자신의 주인이 “나”라는 생각이 바로 교만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셨으니, 내가 무언가를 할 때에 나의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기억하겠고, 내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깨닫게 되었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또한 저희 딸 하랑(뜻: 하나님의 사랑)의 이름처럼 하나님이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곳에 순종하며 충성된 종으로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고 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선명한 꿈을 꾸었는데, 하나님께서 “네 간증에 네가 순종하라!”고 말씀하심과 동시에 눈이 번쩍! 뜨였고 “네! 아버지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도 모르게 외쳤습니다. 아이에카를 통하여 방언의 은사도 받고 하나님 아버지가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잊지 못할 10조! 최고의 동역자였던 언니들, 친구들….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김은지]

2018년의 기도 제목이었던 “믿음의 사람들과의 교제할 수 있는 만남의 축복을 주시길…” 기대했던 한해였는데 아이에카를 통해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스치듯 올려드린 기도에도 강하고 뜨겁게 역사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꼈고, 하나님은 내 기도를 어느 것 하나도 흘려듣지 않으신다는 것 또한 알게 하셨습니다. 같이 안고 울고 웃으며 지냈던 10주간의 시간과 수련회가 저의 삶에 또 다른 계기와 다짐을 만든 축복의 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천국에서 이 사람들과 다시 만나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교제가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사랑을 느꼈습니다.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하나님이 저에게 명확하게 해야 할 일들을 알려주셨고, 사랑하며 나누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축복의 통로 Ayyeka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최고! [신소영]

헬퍼라는 자리가 다소 부담스러워 하지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무거운 부담감을 안고 시작한 이번 아이에카… 시간이 흐를 수록 ‘아! 그래서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하고 무릎을 칠 수 밖에 없는 사건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인연들을 하나로 묶어 주시고, 그 안에서 울고 웃으며 교제하던 시간 속에 “역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요, 은혜였음”을 절감케 되며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헬퍼로 세워주시고 참리더의 본보기를 실천해주신 리더님께 감사드리며, 주안에서 믿음의 동역자 되어주신 우리조 모든 자매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신수민]

서로의 간증을 통해 울고 웃다 보니 10주가 지났네요. 말로 선포함이 얽혀있던 나의 죄를 끊게 해주심을 믿고 선포함으로써, 모든 악의 근원들이 끊어진 것을 믿습니다. 또한 수련회를 통해 잃었던 방언 은사도 되찾고 다시 한 번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과의 첫사랑 다시 회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주님께서 주신 것 잃지 않고, 제 사명 감당하며 복음을 전파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허락하신 귀한 축복이기에 감사함으로 받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던 모든 시간을 잊지 않고, 힘든 일이 있을 때에 서로의 삶을 나누며 기도를 같이 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로 남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행복했던 순간들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힘들었던 때에 리더님 만나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조원들 내 맘 알지? 사랑해~[최윤경]

부족하지만 귀한 사역에 동참하게 하시고 힘주셔서 승리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저와 우리 조원들의 삶 속에 가득한 죄들과 상처들을 보게 하신 지난 10주간의 시간 동안 많이 아팠고, 많이 울었고, 많이 힘들기도 하였지만 늘 주님께서는 위로해주시고 힘주셨으며 또한 서로를 향한 정직한 중보로 하나 되었던 우리 조원들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나의 주인이 “나” 였던 교만을 내려놓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자 더욱 주님 앞에 무릎 꿇는 자가 되길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명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