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간증글- 11교구 6셀의 윤영숙권사

렐루야!  11교구 6셀의 윤영숙권사입니다. 

보다 수고들을 많이하시고 은혜도 많이 받으신 우리 멤버들이 있는데 저한테 간증을  하라고 하셔서 많이 망설였어요.  그리고 이번 파나마 선교 사역 하면서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과 저에게 베푸신 은혜를 짧은 시간에 간증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바라기는 저의 짧은 파나마 선교보고와 간증이 많은 분들이 선교에 관심 갖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어느곳으로 보내 주실까 기도하는 중에 임지현, 조희경 권사의 권유로 어렵고 힘이 든다는 파나마로 가게 하셨 그곳에 야비자, 피노가나, 차고락 부르 마을의VBS 마을 전도, 그리고 저희 교회에서 세운 피노가나 베다니교회 헌당예배 사역이었습니다 .  

사실 선교의 경험이 많지 않은 저는 그냥 뒤에서 도와주며 관망하는 자세로 선교를 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하나님께서 아시고 책망하셔서 파나마로 가게하셨고 원이 많지 않다 보니까 모두가 중요하고 힘든 들을 각자 맡아서 해야 되었어요.  이번 저희 선교의 중점 사역이 어린이 VBS 였는데 아이들에게 전할 말씀을 나누어서 해야된다고 해서 저는 본적이 없어서 못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순종하라고 하셔서 부족하지만 힘들게 준비해서 갔습니다.  저의 순서는 둘째 피노가 베다니 였는데 순서가 다가오면서 마음이 떨려 있는 중에 갑자기 차석희 목사님이 저한테 오셔서 기도 해주셨어요. 그래서 용기를 얻고 단위에 올리가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생각해보니 이것은 분명 내가 것이 아니고 성령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확실 알게 하셨어요.  역시 차목사님 최고!!!  바라기는 제가 전한 간단한 성경이야기가 그곳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아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VBS 사역은 임지현 권사의 리더로 그리고  조희경 권사의 스페니쉬 통역으로 많은 어린 아이들이 빤짝이는 눈으로 열심히 참여하였고 별히 재연이와 수연이 (박세용 권사/박소희 집사 아들과 ) 선교지에 가기 전부터 많은 준비를 해서 은혜롭게 사역을 감당하게 주셨어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어려서 부터 선교지에 데리고 다니시는 부모님의 믿음과 열성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정에 차고 것을 확신합니다. 

마을전도때는 험하고 힘든 길을 오가면서 다른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수 있었어요.  많은 가정 2-3 팀으로 나누어서 방문했는데 믿지 않던 많은 현지 주민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어요.  놀라웠던 일은 피노가나에서 73년을 살으셨다는 마을의 유지이신 안드레아라는 여자분 방문했는데  그레이스 사모님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 다음날 봉헌예배에 나오셔서 같이 예배드리는걸 보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어요.  하나님께서 분을 사용하셔서 피노가나 마을 전체가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모시고 사는 마을이 되기를 간절이 소망합니다.  그리고 야비자 마을 전도 방문 했던 집에 부부와 어린 딸이 있는데 분들 울면서 기도하는 은혜와 감사를 드렸고 또한 하나님께서 가정을 통하여 야비자 마을에 일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그렇게 될수 있도록 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번에 피노가나 베다니 교회에서 침례식이 있었는데 40명이나 되는 많은 영혼들이 침례를 받고 거듭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어요.  강에서  침례를 하는 동안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많은 분들은 계속 기도하거나 저희와 같이 찬양하면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는 아주 경건한 모습들이었어요.  두분, 김재한 선교사님과 피노가나 베다니교회의 폴로 목사님의 침례가 끝나 물에서 나오는 영혼 한영혼 차석희 목사님과 박세용 권사님께서 간절히 기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처음 경험한 아주 은혜로운 침례식 많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험하게 하셨습니다. 

침례식이 끝나고 피노가나 베다니교회 봉헌예배가 있었는데 정말 열악한 상황에서 교회를 건축하기 위하여 많은 분들의 믿을 없는 많은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정말 우리를 감동시킨 일은 어떤 분이 한시간이 넘는 험한 산길, 물길을 걸어서 단위에 놓을 강대상을 어깨에 메고 봉헌예배 시간 맞춰서 다놓은 것을 보고 우리 선교팀 모두 (특히 목사님) 눈물로 감사기도를 드렸어요. 

그리고 이번 선교에서 은혜롭고 좋았던 일은 매일 아침 6시에 드리는 큐티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느끼고 받은 은혜를 눈물로 나누면서 서로 기도하고 격려해주 그날 사역 준비하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습하고 더운 곳에서 땀을 뻘뻘 리면서 사역을 마치고 선교센타에 돌아오면 모두가 빨리 샤워 싶어서 순서를 기다리는데 박소희 집사님은 바로 부엌으로 들어가서 우리를 위해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만들어서 섬기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집사님의 마음이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이번 정말 선교에 능통하신 차석희 목사님께서 같이 갈수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팀이 사역하는 동안에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지혜롭게 지도해 주시고 해결해 셨어요.   

김재한 선교사님과 그레이스 사모님께서 지금까지 정말 많은 일을 하셨는데 하신 사역들이 크게 열매를 맺기 위해서 그곳 현지인들 육이 절실히 필요한 것도 알게 되었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는 잠간 가서 씨앗을 뿌리고 왔지만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씨앗이 30, 60, 100 배의 열매를 맺게 실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 선교에 관심을 갖고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하나님을 기쁘게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