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바울 협력선교사님 중보기도 요청

이스라엘을 예슈아께로 열방을 주께로
2018년 4월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님께 큰 왕의 성 예루살렘에서 샬롬을 전합니다.

항상 기도와 사랑의 선교헌금으로 동역해주신 동역자님과 가정과 교회에 기쁨과 평강이 늘 충만하시고 희년 요벨의 복이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올해는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라 유대력으로 4월 19일을 건국기념일로 지켜서 큰 축하 행사들과 함께 유대인들은 엄청 기뻐하는 축제 분위기이지만 가자지구에서는 대규모의 프로테스트가 계속되어 희생자들도 늘어가고 있고 시리아에서도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 23:15에 보면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 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 같이 될 것이라” 와 같이 70년은 ‘한 왕의 연한’ 이라고 했고 또한 70년은 단 9: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처럼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그치는 연수입니다. ‘황폐함’ 이란 호르바이고 ‘마르다’ 라는 하라브 חרב 에서 파생된 단어인데 70주년과 함께 또한 마이크폼페오가 70번째 미국무장관으로 취임하면서 5월14에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미대사관을 옮긴다는 것은 예삿일이 아닙니다.

마치 영적으로 메말랐던 예루살렘에 쉐키나영광의 큰 성령의 비를 내리시겠다는 신호처럼 엄청난 비가 쏟아졌었는데 이런 비는 처음이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리숀레찌온에서는 차가 물에 잠길 정도로 큰 비가 쏟아졌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리숀레찌온의 도시 교회가 이루어지고 각 공동체들마다 부흥을 경험하면서 리더들이 이제는 이스라엘안에 있는 영적 아비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알리고 축복을 받자는 마음들이 모아져서 먼저 말셀이라는 세이프 SAYF 의 리더를 만나기로 하였는데 이 분은 이스라엘의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들을 네트워크 시킨 분입니다.. 그런데 기적적인 것은 예루살렘 목회자들의 새벽기도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는데 쉐멘싸손이라는 유명한 교회가 250명까지 모이다가 국제적인 방문객들이 아닌 유대인 전도 중심의 교회로 전환하자는 결정후 60명까지 예배인원이 줄게 되어 예배당 건물을 유지할수 없는 상황에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장로들이 모였는데 놀랍게도 말셀목사님이 이 교회의 장로중 하나라 우리가 만나자고 연락할 필요도 없이 자연스럽게 4월 25일 말셀목사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는데 리숀에서 글렙과 미키목사님 두분이 오셔서 알렙을 통해 24명이 구원받고 일년반만에 교회가 3개에서 12개로 부흥되는 리숀의 역사를 듣더니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는 메시아닉리더들과 나누어야 한다면서 자기가 해외에서 돌아온후 7월 초에 20명 정도의 가장 큰 교회들과 영향력있는 리더들을 자신의 집에 초대할터이니 우리에게 와서 나눠달라고 바로 초청해주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기적으로서 만일 7월 미팅에서 리더들이 도시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각도시에 네트워크들이 이루어지게 되면 새부대가 만들어지고 쉐키나 영광의 성령님께서 남은 유대인들의 추수를 위하여 드디어 임하실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셀목사님과의 미팅 다음날부터 마치 그런 역사를 미리 보여주시는 것처럼 리숀레찌온과 예루살렘에 엄청난 늦은비가 쏟아졌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놀라운 일은 탐헤스목사님께서 리숀의 도시교회 소식을 들으시고 리숀의 새벽기도에 참석하고 또 이스라엘의 각 도시에 도시교회가 이루어지도록 섬기겠다고 하셨답니다. 할렐루야!
1월에 시작된 예루살렘 교회가 불과 4개월만에 장소가 비좁아져서 새장소를 얻어야 하는 때에 쉐멘싸손 예배당에 필요한 재정을 제가 돕고 쉐멘샤손, 마하세, 에디오피안교회, 그리고 유대인청년들을 전도하기 위한 태권도 비슷한 도장과 함께 이고르목사님 교회, 글렙목사님의 공동체도 함께 예배당을 쓸 계획입니다. 할렐루야!

기도해주십시요
1. 비자 속히 나오도록
2. 리숀의 목사님들께서 계속해서 형제의 사랑으로 하나됨을 이루어 가도록
3. 리숍에서 24-7 기도의 향이 올라가도록 4. 예루살렘의 목사님들이 한몸을 이루어 쉐키나 영광의 성전을 만들어 드릴수 있도록
5. 이작하임: 288 음악학원의 20 명의 교사들과 130여명의학생들이 다 예슈아를 만날수있도록
6. 글렙: 아라드의 새 교회를 위하여
7. 다비드: 12개의 쉘터하우스를 오픈할수 있도록
8. 미샤: 올해안에 4개의 도시에 교회를 세울수 있도록
9. 슬라바: 진행되고 있는 울판과 시작될 알렙에 참석한 영혼들이 구원받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10.이고르: 1) 새로 개척된 예루살렘 교회에 찬양팀등 리더들이 세워지도록 2) 3 지역을 다니며 사역하는 이고르목사님께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워주시도록”
11. 미키: 시작될 알렙을 위하여
12. 쉐멘샤손의 예배당을 유지할수 있는 재정이 넘치게 채워지도록

(사진)
(1) 우바울 선교사님 내외분과 손자, 손녀
(2) 방문객이 포함되었지만 부흥으로 인한 비좁아진 예루살렘교회
(3) 새로운 예배당 건물 모습(3층)
(4) 예루살렘 폭우

)